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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끝이 예리하고 뾰족한 대형의 잎으로 잎살이 두텁고 폭이 넓은 직선적인 입엽으로 남성적이다. 그러나 간혹 오래된 잎에서 희엽(姬葉)으로 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선천성 백황호이며 오래되면 황색이 짙어진다. 白縞姬葉(백호희엽)으로 된 것을 白瀧(백룡)이라고 부르던 시대도 있었지만 일반적으로 굵은 호는 황색, 가는 호는 백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구별할 필요가 없다고 보여진다. 최상의 무늬는 무늬가 잘게 쪼개져 산반호처럼 보이는 것이다. 붙음매는 월형이고, 축은 니축, 근은 니근이라고 되어 있으나, 적색 또는 자홍색의 근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다. 도우이중(都羽二重)의 호(縞)가 복륜(覆輪)으로 된 것으로 어기(御旗)가 있다. 중광(40∼50% 차광(25,000∼30,000 LUX)에서 기르면 그 예가 잘 나타나며, 성질이 약하지는 않지만 호(縞) 무늬를 계속유지하기 위해서는 질소분의 화학비료의 사용을 피해야 한다. 하늘을 향해 절규하는 듯한 모습의 웅장한 품종으로 아주 힘찬 남성적인 매력이 느껴지기 때문에 그 모양을 좋아하는 애호가가 많다. 다소 고가의 품종이기는 하나 잘배양하면 호(縞)에서 복륜(覆輪)의 어기(御旗)를 기대할 수 있는 꿈이 많은 품종으로 한두촉 짜리 종자목을 구입해서 길러볼 만하다. 특히 풍란을 배양하면서 힘찬 남성적인 매력의 즐거움을 감상하고 싶은 여성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품종이다. 풍-立葉의 대형종으로 잎폭도 있는 雄大한 자태의 人氣 높은 품종이다. 京都의 東山에서 채취한것이다. 잎은 두터우며 直線的인 잎으로 선천성의 白黃縞가 들어있다. 古葉이 되면 斑은 黃色을 더한다. 白縞가 되면 “白瀧 “이라 부르기도 하지만 일반에 太縞(굵은호)는 黃色, 細縞(가는호)는 白色으로 보이므로, 거기까지 구분할 必要은 없다고 생각한다. 棒縞(縞斑을 부르는 方法의 하나로, 조잡(거칠은)호나 本縞등으로 잎의 시작에서 잎의 끝까지 빠져 있는 상태의 縞)의 포기가 많으나 가장 좋은 무늬가 되면 산반호를 동반한것 같이 보이는 정도로 무늬가 가늘게 갈라져 아름답다. 본종이 복륜으로 변화한 것이 “御旗”이다. 中斑으로 變化한 포기도 가끔 보이나 감상가치가 떨어져 그다지 흥미가 없다. 泥軸, 泥根, 月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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